아티스트 소개: Jeremy Zucker Jeremy Zucker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감성적인 팝과 일렉트로닉, 인디 록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며 전 세계 리스너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5년 사운드클라우드에 음악을 올리며 시작해, 2018년 발표한 comethru(이 곡도 너무 좋아요. 다음에 감상해 보기로 해요😊 ㅎㅎ)가 대히트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높였습니다.국적: 미국활동 시기: 2015년 ~ 현재대표곡: comethru, you were good to me (with Chelsea Cutler), not ur friend음악 스타일: 로파이 팝, 인디 일렉트로 팝, 감성 록팬덤 포인트: 자전적이고 섬세한 가사, 서정적인 멜로디특징: 본인이 직접..
오늘은 트로피컬 하우스의 대명사이자 감성적인 EDM 사운드로 세계 무대를 사로잡은 노르웨이 출신 프로듀서 Kygo(카이고)의 팝송을 추천드리고 감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세계적인 팝스타들과의 협업으로 전 세계 EDM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장악한 노르웨이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 Kygo(카이고).그는 2013년 에드 시런(Ed Sheeran)의 I See Fire를 리믹스하며 음악씬에 등장하자마자 Coldplay의 보컬 Chris Martin이 직접 리믹스를 부탁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습니다.2014년 정식 데뷔곡 Firestone은 유튜브 조회수 4억 회를 돌파하며 트로피컬 하우스 열풍을 이끌었고, 스포티파이 최단 시간 1억 스트리밍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2016년 리우 올림픽 폐막식에서..
안녕하세요, 오늘은 따스한 멜로디와 섬세한 감성으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팝송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Gavin Haley의 곡 The Way I Am, 그 중에서도 한국의 아티스트 쏠(SOLE)과의 콜라보 버전이에요. 하루의 끝,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을 때, 서툰 사랑, 그래도 이 곡을 들으면 마치 누군가가 “괜찮아, 너는 너 그대로 아름다워”라고 말해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Gavin Haley]Gavin Haley는 미국 켄터키 주 루이빌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전 사이클 선수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아티스트예요. 원래는 사이클 국가대표를 목표로 운동에 몰두했지만, 부상으로 커리어를 멈추게 되면서 음악에 눈을 뜨게 되었죠.그는 어쿠스틱 팝과 R&B, 일렉트로닉 팝의 경계에 서 있..
[감성과 기술을 겸비한 보석 같은 싱어송라이터, YEBBA] 오늘은 촉촉하면서도 몽환적이지만 힘이있는 다재다능한 보이스의 주인공 YEBBA(예바)의 팝송을 추천드리고 감상해보고자 합니다. YEBBA는 본명 Abbey Smith로, 미국 아칸소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녀의 예명 ‘YEBBA’는 Abbey를 거꾸로 쓴 이름으로, 어머니가 생전에 그녀를 그렇게 불렀던 애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애칭 뒤에는 깊은 슬픔이 있습니다. 2016년, 그녀의 어머니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건은 YEBBA의 음악 세계에 큰 영향을 끼쳤고, 그녀의 감성과 진정성을 더욱 짙게 만들었어요. 그녀가 음악계에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17년 샘 스미스(Sam Smith)와의 협업을 통해서였고, 그후 그래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