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My Vibe] Elliot James Reay – I Think Call This Love 헉! 제임스+프레슬리? 😊

 

Elliot James Reay

 

엘비스 프레슬리의 감성, 제임스 딘의 청춘 같은 무드를 지닌 2002년생 싱어송라이터 Elliot James Reay.

처음듣는 순간, 리메이크? 커버? 보이스에서 엘비스 프레슬리 향이 나면 어쩌자는거죠. 2002년생인데... 그리고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헉 이건 또 제임스 딘 같잖아? 그런데 나만 갖는 느낌은 아닌가부다. 많은 댓글러들도 같은 느낌 일색. 그리고 벌써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1역뷰 이상.

그는 실제로 엘비스 프레슬리 곡을 많이 들으며 그의 영향을 받았다고 인터뷰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의 음악들이 발매되기도 전부터 인기몰이 시작. 그런거보면 엘비스 프레슬리와 MZ세대간 거리감이라곤 느낄수 없게하는 음악의 힘!!

그가 부른 “I Think Call This Love”는 빈티지하면서도 순수한 로맨스를 담은 곡입니다.

첫 소절에서부터 느껴지는 올드스쿨한 보컬 톤은 마치 60년대 카페에서 흘러나올 법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요즘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풋풋한 사랑의 설렘을 담고 있죠.

Elliot James Reay



특히 후렴에서는 단순하지만 진심 어린 고백이 그대로 전해져서, “아 이게 바로 사랑인가 봐”라는 말이 음악 속에서 살아납니다. 고전적인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Elliot James Reay만의 색깔이 뚜렷하게 느껴져요.

They say you know when you know
So, let's face it, you had me at "Hello"
Hesitation never helps
How could this be anything, anything else?


사람들은 말하죠, 알게 되면 알게 된다구요
솔직히 말해요, 당신이 “헬로”라는 말만 했을 뿐인데 이미 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망설이는 건 도움이 되지 않죠
이게 다른 무언가일 수 있겠어요?


이 부분이 곡 전체의 테마(사랑의 시작, 직감, 설렘)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것 같아요. 감상하다 보면 엘비스 프레슬리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제임스 딘의 자유로운 청춘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듯합니다. 한마디로, 레트로와 뉴웨이브가 공존하는 러브송이라고 할 수 있죠.

뮤비를 보면 그의 추구미와 음악적 방향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나의 플레이리스트에서

‘Just My Vibe’로

이 곡을 골라

오늘 담아봅니다.

 

레트로 감성...............♥

Elliot James Reay ☆ I Think Call This Love